여기 벌어,
저기 쓰기.
이 돈으로 저기선 얼마나?
모은 돈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이 수입으로 어디서 살 수 있는지. 그리고 저기 가서는 바가지인지 아닌지. 30초면 설정 끝.
수입은 “이 돈 = 내 일 몇 분” 계산에만 쓰이고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설정은 이 기기에만 저장되며, 언제든 설정 탭에서 바꿀 수 있어요. 시작하면 이용약관과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이 돈으로 저기선 얼마나 가나
기준가는 처음엔 공개 물가 데이터 추정치이고, 제보가 3건 넘게 쌓이면 실제 여행자들이 낸 값의 중간값으로 바뀌어요. 관광지 한복판, 고급 매장은 자연스럽게 더 높습니다. 흥정 가능한 곳에서는 초록 구간을 목표로 해보세요.
환율은 2026년 9월 시장 환율 스냅샷, 생활 물가는 공개 crowdsourced 물가 데이터를 참고한 추정치입니다. 설정에서 환율을 직접 고칠 수 있어요.
여행자들이 느끼는 물가, 도시별로 모아서
며칠에 얼마 썼는지 한 번만 남겨주세요. 다음 사람의 예산이 돼요.
결산은 익명으로 공유되고, 3건이 모이면 그 도시의 “어디로” 하루 예산이 실제 여행자 지출로 바뀌어요. 28일 이상은 한달살기 생활비로도 쓰여요.
여행자들이 지금 낸 가격, 그 자리에서 판정
다닌 도시, 잡아낸 바가지, 남긴 제보를 한 장에
여권은 이 기기에 저장된 사용 기록만으로 만들어져요. 도시는 현재 도시로 설정했던 곳, 바가지는 판정이 "관광객 가격" 이상이었던 체크 기준입니다.
체감 계산의 기준을 정합니다
가중치는 “내 한 달 지출에서 각 항목이 차지하는 비중”이에요. 식비 비중이 크면 밥값이 싼 도시가 더 싸게 체감되고, 렌트 비중이 크면 숙소가 싼 도시가 더 싸게 체감됩니다.
현지인이 가는 데를 모르면 같은 밥도 더 내게 돼요. 프리미엄은 “어디로” 예산 계산의 식비·카페·이동에 곱해지고, 바가지 판정 기준가에는 영향을 주지 않아요. 숙소 등급은 한달살기·여행 예산의 숙소 비용을 정합니다.
카드 해외결제 수수료, ATM 인출 수수료, 환전소 스프레드 등 환율 위에 붙는 모든 비용을 하나의 비율로 묶어서 모든 환산에 더합니다. 실제 값은 카드사·은행마다 다르니 명세서에서 확인한 비율을 직접 입력하면 가장 정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