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 대도시·해안 — 아부다비는 서울보다 약 15% 비싸요. 환율 말고 내 돈 감각으로 얼마가 적정이고 얼마면 바가지인지 정리했어요.
품목을 고르고 부른 가격이나 낸 가격을 넣으면 바로 판정해요. 실제로 낸 가격이면 그 자리에서 제보도 돼요.
앱에서 내 돈 기준으로 보고 여행 가계부에 기록 ›무료 · 가입 없음 · 현지 바가지 가이드
택시 미터제 정직, 가격 정찰제가 기본
서비스업은 영어로 다 통함, 표지판 병기
지하철 없음, 미터 택시·Uber·Careem 흔함
택시 포함 카드·컨택리스 거의 다 됨
거리 범죄 매우 적음, 이란 미사일 위협·미 3단계
꼭 알아둘 것경보 울리면 실내 대피, 드론·미사일 파편은 절대 만지지 말기
쓸 만한 앱: Careem · Uber
비자는 여권마다 달라 점수에 넣지 않았어요. 실제와 다르게 느꼈다면 아래 여행자 이야기에 남겨 주세요. 중동·아프리카 여행 난이도 순위 › 502개 도시 난이도 랭킹 ›
아부다비는 서울보다 약 15% 비싸요
여행자가 자주 사는 8개 항목을 서울 가격과 비교했어요. 막대는 같은 물건을 두 도시에서 살 때의 가격을 내 통화로 환산한 거예요. 위의 “내 기준”에서 내 도시·통화를 바꿀 수 있어요.
1인 하루 기준 추정치예요. 항공권·쇼핑은 빼고 계산했어요.
카드가 어디서나 돼요.
봉사료가 없으면 10% 정도가 일반적이에요.
부가세 5%는 대부분 포함돼 있고, 호텔·일부 식당은 봉사료·관광세가 따로 붙어요.
두바이 메트로가 편해요. 택시는 미터제이고 Careem·Uber도 있어요.
수크(전통시장)는 흥정이 기본, 몰은 정가예요.
수돗물은 기준상 안전하지만 대부분 생수를 마셔요.
수크의 금·향신료 가격 부풀리기. 시세를 먼저 보고 흥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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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가 자주 사는 8개 항목(식사·커피·맥주·택시·호텔 등) 기준으로 아부다비는 서울보다 약 15% 비싸요. 로컬 한 끼 AED 30(≈ ₩11,300), 커피 AED 20(≈ ₩7,500) 정도예요.
바가지·흥정, 말 통하기, 이동, 결제, 안전 5가지 평균 2.0/5로 '쉬움'이에요. 가장 신경 쓸 부분은 안전(4/5): 거리 범죄 매우 적음, 이란 미사일 위협·미 3단계. 팁: 경보 울리면 실내 대피, 드론·미사일 파편은 절대 만지지 말기
처음이라면 미리 알고 가는 게 좋아요(난이도 2.0/5). 안전: 거리 범죄 매우 적음, 이란 미사일 위협·미 3단계. 팁: 경보 울리면 실내 대피, 드론·미사일 파편은 절대 만지지 말기
중급 기준(3성급 호텔, 로컬 식사와 레스토랑 저녁, 택시 두 번) 하루 약 $193(≈ ₩266,000)예요. 게스트하우스·노점 위주면 약 $64.3, 4성급·레스토랑 위주면 약 $418까지 잡으세요.
단기 임대 원룸 $3,396와 식비·교통·통신 등 생활비 $1,372를 더해 한 달 약 $4,768(≈ 658만원)로 추정해요. 현지 장기 월세(원룸 AED 5,500)로 구하면 훨씬 낮아져요.
시내 5km 기준 보통 AED 12 ~ AED 24이고, AED 29을 넘게 부르면 바가지를 의심해 보세요. 두바이 메트로가 편해요. 택시는 미터제이고 Careem·Uber도 있어요.
봉사료가 없으면 10% 정도가 일반적이에요. 부가세 5%는 대부분 포함돼 있고, 호텔·일부 식당은 봉사료·관광세가 따로 붙어요.
카드가 어디서나 돼요.
기준가 — 공개 생활비 데이터로 만든 추정치에서 시작해, 앱에 여행자 제보가 3건 이상 쌓이면 실제로 낸 값의 중간값을 반영해요.
적정 범위·바가지 기준 — 항목마다 가격 폭이 달라서(예: 대중교통은 좁고 길거리 음식은 넓어요) 기준가 대비 다른 배수를 써요. 적정 범위 상단의 1.2배를 넘으면 바가지 의심으로 봐요.
예산 — 위에 적은 생활 방식을 가정해 항목 가격을 더한 추정치예요. 성수기·관광지 한복판에선 더 나올 수 있어요.
환율은 2026년 10월 기준 1 USD = AED 4, 1 USD = ₩1,380로 계산했어요. 마지막 업데이트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