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 휴양·중도시 — 케언스는 서울보다 약 20% 비싸요. 환율 말고 내 돈 감각으로 얼마가 적정이고 얼마면 바가지인지 정리했어요.
품목을 고르고 부른 가격이나 낸 가격을 넣으면 바로 판정해요. 실제로 낸 가격이면 그 자리에서 제보도 돼요.
앱에서 내 돈 기준으로 보고 여행 가계부에 기록 ›무료 · 가입 없음 · 현지 바가지 가이드
같은 리프 투어도 데스크마다 값 다름, 비교 필수
영어 모국어 국가, 언어 문제 없음
시내는 도보, 리프 투어는 픽업, 데인트리는 차·투어
현금 거의 불필요, 카드 결제 시 소액 수수료 붙기도
치안 무난, 차량털이·악어·해파리(스팅어) 위험
꼭 알아둘 것악어 경고판 있는 곳은 수영 금지, 여름엔 스팅어 슈트 착용
쓸 만한 앱: Uber
비자는 여권마다 달라 점수에 넣지 않았어요. 실제와 다르게 느꼈다면 아래 여행자 이야기에 남겨 주세요. 호주·뉴질랜드 등 오세아니아 여행 난이도 순위 › 502개 도시 난이도 랭킹 ›
케언스는 서울보다 약 20% 비싸요
여행자가 자주 사는 8개 항목을 서울 가격과 비교했어요. 막대는 같은 물건을 두 도시에서 살 때의 가격을 내 통화로 환산한 거예요. 위의 “내 기준”에서 내 도시·통화를 바꿀 수 있어요.
1인 하루 기준 추정치예요. 항공권·쇼핑은 빼고 계산했어요.
카드·컨택리스가 거의 전부예요.
팁은 의무가 아니에요. 좋은 서비스엔 10% 정도.
가격에 세금(GST)이 포함돼 있어요. 일요일·공휴일엔 할증이 붙는 식당·카페가 있어요.
시드니·멜버른은 교통카드나 컨택리스 카드로 대중교통을 타요.
흥정하지 않아요.
수돗물을 마셔도 돼요.
드물어요. 카드 결제 수수료(surcharge) 1~2%가 붙는 곳이 있어요.
불러오는 중…
여행자가 자주 사는 8개 항목(식사·커피·맥주·택시·호텔 등) 기준으로 케언스는 서울보다 약 20% 비싸요. 로컬 한 끼 A$ 25(≈ ₩23,000), 커피 A$ 5.5(≈ ₩5,100) 정도예요.
바가지·흥정, 말 통하기, 이동, 결제, 안전 5가지 평균 1.8/5로 '쉬움'이에요. 가장 신경 쓸 부분은 이동(3/5): 시내는 도보, 리프 투어는 픽업, 데인트리는 차·투어. 팁: 악어 경고판 있는 곳은 수영 금지, 여름엔 스팅어 슈트 착용
네, 처음 가도 다니기 쉬운 편이에요(난이도 1.8/5). 악어 경고판 있는 곳은 수영 금지, 여름엔 스팅어 슈트 착용
중급 기준(3성급 호텔, 로컬 식사와 레스토랑 저녁, 택시 두 번) 하루 약 $227(≈ ₩313,000)예요. 게스트하우스·노점 위주면 약 $88, 4성급·레스토랑 위주면 약 $467까지 잡으세요.
단기 임대 원룸 $3,749와 식비·교통·통신 등 생활비 $1,991를 더해 한 달 약 $5,741(≈ 792만원)로 추정해요. 현지 장기 월세(원룸 A$ 2,100)로 구하면 훨씬 낮아져요.
시내 5km 기준 보통 A$ 15.2 ~ A$ 30.4이고, A$ 36.5을 넘게 부르면 바가지를 의심해 보세요. 시드니·멜버른은 교통카드나 컨택리스 카드로 대중교통을 타요.
팁은 의무가 아니에요. 좋은 서비스엔 10% 정도. 가격에 세금(GST)이 포함돼 있어요. 일요일·공휴일엔 할증이 붙는 식당·카페가 있어요.
카드·컨택리스가 거의 전부예요.
기준가 — 공개 생활비 데이터로 만든 추정치에서 시작해, 앱에 여행자 제보가 3건 이상 쌓이면 실제로 낸 값의 중간값을 반영해요.
적정 범위·바가지 기준 — 항목마다 가격 폭이 달라서(예: 대중교통은 좁고 길거리 음식은 넓어요) 기준가 대비 다른 배수를 써요. 적정 범위 상단의 1.2배를 넘으면 바가지 의심으로 봐요.
예산 — 위에 적은 생활 방식을 가정해 항목 가격을 더한 추정치예요. 성수기·관광지 한복판에선 더 나올 수 있어요.
환율은 2026년 10월 기준 1 USD = A$ 1.5, 1 USD = ₩1,380로 계산했어요. 마지막 업데이트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