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 중도시 — 교토는 서울보다 약 23% 비싸요. 환율 말고 내 돈 감각으로 얼마가 적정이고 얼마면 바가지인지 정리했어요.
2026년 9월 업데이트
교토는 서울보다 약 23% 비싸요
여행자가 자주 사는 8개 항목을 서울 가격과 비교했어요. 막대는 같은 물건을 두 도시에서 살 때의 가격을 원화로 환산한 거예요. 다른 도시도 골라 보세요.
품목을 고르고 부른 가격을 넣으면 바로 판정해요.
1인 하루 기준 추정치예요. 항공권·쇼핑은 빼고 계산했어요.
카드·IC 교통카드가 대부분 되지만 작은 식당·라멘집은 아직 현금만 받는 곳이 있어요.
팁 문화는 없어요. 팁을 주면 오히려 곤란해할 수 있어요.
표시 가격은 세금 포함이 원칙이에요. 이자카야는 자릿세(오토시)가 붙을 수 있어요.
전철·버스는 IC 카드(Suica 등)로 타요. 택시는 비싸니 막차 이후나 짐이 많을 때만.
흥정 문화는 없어요.
수돗물을 그대로 마셔도 돼요.
거의 없어요. 번화가 호객꾼이 데려가는 바·클럽은 요금 폭탄이 날 수 있으니 따라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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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가 자주 사는 8개 항목(식사·커피·맥주·택시·호텔 등) 기준으로 교토는 서울보다 약 23% 비싸요. 로컬 한 끼 ¥1,000(≈ ₩9,300), 커피 ¥550(≈ ₩5,100) 정도예요.
중급 기준(3성급 호텔, 로컬 식사와 레스토랑 저녁, 택시 두 번) 하루 약 $209(≈ ₩289,000)예요. 게스트하우스·노점 위주면 약 $59.3, 4성급·레스토랑 위주면 약 $452까지 잡으세요.
단기 임대 원룸 $1,378와 식비·교통·통신 등 생활비 $1,381를 더해 한 달 약 $2,759(≈ 381만원)로 추정해요. 현지 장기 월세(원룸 ¥90,000)로 구하면 훨씬 낮아져요.
시내 5km 기준 보통 ¥2,080 ~ ¥4,160이고, ¥4,990을 넘게 부르면 바가지를 의심해 보세요. 전철·버스는 IC 카드(Suica 등)로 타요. 택시는 비싸니 막차 이후나 짐이 많을 때만.
팁 문화는 없어요. 팁을 주면 오히려 곤란해할 수 있어요. 표시 가격은 세금 포함이 원칙이에요. 이자카야는 자릿세(오토시)가 붙을 수 있어요.
카드·IC 교통카드가 대부분 되지만 작은 식당·라멘집은 아직 현금만 받는 곳이 있어요.
기준가 — 공개 생활비 데이터로 만든 추정치에서 시작해, 앱에 여행자 제보가 3건 이상 쌓이면 실제로 낸 값의 중간값을 반영해요.
적정 범위·바가지 기준 — 항목마다 가격 폭이 달라서(예: 대중교통은 좁고 길거리 음식은 넓어요) 기준가 대비 다른 배수를 써요. 적정 범위 상단의 1.2배를 넘으면 바가지 의심으로 봐요.
예산 — 위에 적은 생활 방식을 가정해 항목 가격을 더한 추정치예요. 성수기·관광지 한복판에선 더 나올 수 있어요.
환율은 2026년 9월 기준 1 USD = ¥148, 1 USD = ₩1,380로 계산했어요. 마지막 업데이트 20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