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휴양지 — 마우이는 서울보다 약 125% 비싸요. 환율 말고 내 돈 감각으로 얼마가 적정이고 얼마면 바가지인지 정리했어요.
품목을 고르고 부른 가격이나 낸 가격을 넣으면 바로 판정해요. 실제로 낸 가격이면 그 자리에서 제보도 돼요.
앱에서 내 돈 기준으로 보고 여행 가계부에 기록 ›무료 · 가입 없음 · 현지 바가지 가이드
호텔 리조트피·주차비 별도, 총액으로 비교
영어 기본, 하와이어 지명 많지만 안내는 영어
Uber·Lyft는 공항·서·남부, 하나·업컨트리는 렌터카
카드·컨택리스 어디서나, 가격은 세금 별도·팁 문화
치안 양호, 하나 도로·등산로 주차 차량털이 주의
꼭 알아둘 것할레아칼라 일출은 recreation.gov 예약 필수, 60일 전 오픈
쓸 만한 앱: Uber · Lyft
비자는 여권마다 달라 점수에 넣지 않았어요. 실제와 다르게 느꼈다면 아래 여행자 이야기에 남겨 주세요. 미국·캐나다·중남미 여행 난이도 순위 › 502개 도시 난이도 랭킹 ›
마우이는 서울보다 약 125% 비싸요
여행자가 자주 사는 8개 항목을 서울 가격과 비교했어요. 막대는 같은 물건을 두 도시에서 살 때의 가격을 내 통화로 환산한 거예요. 위의 “내 기준”에서 내 도시·통화를 바꿀 수 있어요.
1인 하루 기준 추정치예요. 항공권·쇼핑은 빼고 계산했어요.
카드가 어디서나 돼요.
식당은 세전 금액의 18~20%가 사실상 기본이에요. 바는 한 잔에 1~2달러, 택시·Uber는 15% 정도.
표시 가격에 판매세가 없어요. 계산할 때 세금(주·도시마다 다름)과 팁이 더해져요.
대도시 외엔 차 없이 다니기 어려워요. Uber·Lyft가 편해요.
흥정하지 않아요.
수돗물을 마셔도 돼요.
호텔 "리조트 피"·시설 이용료, 계산서에 미리 포함된 팁을 모르고 또 주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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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가 자주 사는 8개 항목(식사·커피·맥주·택시·호텔 등) 기준으로 마우이는 서울보다 약 125% 비싸요. 로컬 한 끼 $18(≈ ₩24,800), 커피 $5.5(≈ ₩7,600) 정도예요.
바가지·흥정, 말 통하기, 이동, 결제, 안전 5가지 평균 1.8/5로 '쉬움'이에요. 가장 신경 쓸 부분은 이동(3/5): Uber·Lyft는 공항·서·남부, 하나·업컨트리는 렌터카. 팁: 할레아칼라 일출은 recreation.gov 예약 필수, 60일 전 오픈
네, 처음 가도 다니기 쉬운 편이에요(난이도 1.8/5). 할레아칼라 일출은 recreation.gov 예약 필수, 60일 전 오픈
중급 기준(3성급 호텔, 로컬 식사와 레스토랑 저녁, 택시 두 번) 하루 약 $420(≈ ₩580,000)예요. 게스트하우스·노점 위주면 약 $156, 4성급·레스토랑 위주면 약 $911까지 잡으세요.
단기 임대 원룸 $5,892와 식비·교통·통신 등 생활비 $2,466를 더해 한 달 약 $8,357(≈ 1,153만원)로 추정해요. 현지 장기 월세(원룸 $2,200)로 구하면 훨씬 낮아져요.
시내 5km 기준 보통 $16 ~ $32이고, $38.4을 넘게 부르면 바가지를 의심해 보세요. 대도시 외엔 차 없이 다니기 어려워요. Uber·Lyft가 편해요.
식당은 세전 금액의 18~20%가 사실상 기본이에요. 바는 한 잔에 1~2달러, 택시·Uber는 15% 정도. 표시 가격에 판매세가 없어요. 계산할 때 세금(주·도시마다 다름)과 팁이 더해져요.
카드가 어디서나 돼요.
기준가 — 공개 생활비 데이터로 만든 추정치에서 시작해, 앱에 여행자 제보가 3건 이상 쌓이면 실제로 낸 값의 중간값을 반영해요.
적정 범위·바가지 기준 — 항목마다 가격 폭이 달라서(예: 대중교통은 좁고 길거리 음식은 넓어요) 기준가 대비 다른 배수를 써요. 적정 범위 상단의 1.2배를 넘으면 바가지 의심으로 봐요.
예산 — 위에 적은 생활 방식을 가정해 항목 가격을 더한 추정치예요. 성수기·관광지 한복판에선 더 나올 수 있어요.
환율은 2026년 10월 기준 1 USD = $1, 1 USD = ₩1,380로 계산했어요. 마지막 업데이트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