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 관광·중도시 — 멘도사는 서울보다 약 10% 저렴해요. 환율 말고 내 돈 감각으로 얼마가 적정이고 얼마면 바가지인지 정리했어요.
품목을 고르고 부른 가격이나 낸 가격을 넣으면 바로 판정해요. 실제로 낸 가격이면 그 자리에서 제보도 돼요.
앱에서 내 돈 기준으로 보고 여행 가계부에 기록 ›무료 · 가입 없음 · 현지 바가지 가이드
대부분 정찰제, 와이너리 투어는 비교 후 예약
와이너리·호텔은 영어 OK, 시내는 스페인어
시내는 도보·메트로트란비아, 와이너리는 투어·Uber
카드 대부분 OK, ATM은 한도 낮고 수수료 큼
시내 소매치기·강도 흔함, 폭력 동반 사례도
꼭 알아둘 것마이푸는 자전거로 와이너리 순회, 우코 밸리는 투어나 차 필수
쓸 만한 앱: Uber · Cabify
비자는 여권마다 달라 점수에 넣지 않았어요. 실제와 다르게 느꼈다면 아래 여행자 이야기에 남겨 주세요. 미국·캐나다·중남미 여행 난이도 순위 › 502개 도시 난이도 랭킹 ›
멘도사는 서울보다 약 10% 저렴해요
여행자가 자주 사는 8개 항목을 서울 가격과 비교했어요. 막대는 같은 물건을 두 도시에서 살 때의 가격을 내 통화로 환산한 거예요. 위의 “내 기준”에서 내 도시·통화를 바꿀 수 있어요.
1인 하루 기준 추정치예요. 항공권·쇼핑은 빼고 계산했어요.
카드도 되지만 현금 할인을 주는 곳이 있어요. 결제 방법별 가격을 물어보세요.
식당은 10% 정도가 관례예요.
가격에 세금이 포함돼 있어요. 테이블 차지(cubierto)가 붙는 식당이 있어요.
부에노스아이레스는 지하철(Subte)·버스를 교통카드(SUBE)로 타요.
시장 외엔 흥정하지 않아요.
부에노스아이레스 수돗물은 마셔도 돼요.
길거리 환전·가짜 지폐. 물가 변동이 커서 가격을 최신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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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가 자주 사는 8개 항목(식사·커피·맥주·택시·호텔 등) 기준으로 멘도사는 서울보다 약 10% 저렴해요. 로컬 한 끼 AR$ 16,000(≈ ₩15,800), 커피 AR$ 6,000(≈ ₩5,900) 정도예요.
바가지·흥정, 말 통하기, 이동, 결제, 안전 5가지 평균 2.6/5로 '보통'이에요. 가장 신경 쓸 부분은 말 통하기(3/5): 와이너리·호텔은 영어 OK, 시내는 스페인어. 팁: 마이푸는 자전거로 와이너리 순회, 우코 밸리는 투어나 차 필수
조금만 준비하면 괜찮아요(난이도 2.6/5). 말 통하기: 와이너리·호텔은 영어 OK, 시내는 스페인어. 팁: 마이푸는 자전거로 와이너리 순회, 우코 밸리는 투어나 차 필수
중급 기준(3성급 호텔, 로컬 식사와 레스토랑 저녁, 택시 두 번) 하루 약 $154(≈ ₩212,000)예요. 게스트하우스·노점 위주면 약 $52.9, 4성급·레스토랑 위주면 약 $307까지 잡으세요.
단기 임대 원룸 $861와 식비·교통·통신 등 생활비 $1,219를 더해 한 달 약 $2,080(≈ 287만원)로 추정해요. 현지 장기 월세(원룸 AR$ 450,000)로 구하면 훨씬 낮아져요.
시내 5km 기준 보통 AR$ 5,200 ~ AR$ 10,400이고, AR$ 12,500을 넘게 부르면 바가지를 의심해 보세요. 부에노스아이레스는 지하철(Subte)·버스를 교통카드(SUBE)로 타요.
식당은 10% 정도가 관례예요. 가격에 세금이 포함돼 있어요. 테이블 차지(cubierto)가 붙는 식당이 있어요.
카드도 되지만 현금 할인을 주는 곳이 있어요. 결제 방법별 가격을 물어보세요.
기준가 — 공개 생활비 데이터로 만든 추정치에서 시작해, 앱에 여행자 제보가 3건 이상 쌓이면 실제로 낸 값의 중간값을 반영해요.
적정 범위·바가지 기준 — 항목마다 가격 폭이 달라서(예: 대중교통은 좁고 길거리 음식은 넓어요) 기준가 대비 다른 배수를 써요. 적정 범위 상단의 1.2배를 넘으면 바가지 의심으로 봐요.
예산 — 위에 적은 생활 방식을 가정해 항목 가격을 더한 추정치예요. 성수기·관광지 한복판에선 더 나올 수 있어요.
환율은 2026년 10월 기준 1 USD = AR$ 1,400, 1 USD = ₩1,380로 계산했어요. 마지막 업데이트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