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 관광지 — 잔지바르는 서울보다 약 44% 저렴해요. 환율 말고 내 돈 감각으로 얼마가 적정이고 얼마면 바가지인지 정리했어요.
품목을 고르고 부른 가격이나 낸 가격을 넣으면 바로 판정해요. 실제로 낸 가격이면 그 자리에서 제보도 돼요.
앱에서 내 돈 기준으로 보고 여행 가계부에 기록 ›무료 · 가입 없음 · 현지 바가지 가이드
스톤타운 '파파시' 호객, 비치보이·투어 바가지
관광지는 영어 잘 통함, 달라달라·시장은 스와힐리어
스톤타운은 도보, 해변 리조트는 픽업·흥정 택시
달러·실링 현금 위주, 카드는 수수료 붙기도
밤 해변·외진 골목 강도 보고, 섬 전용 보험 의무
꼭 알아둘 것투어는 숙소 통해 예약, 해변 마을은 ATM 적어 현금 미리
쓸 만한 앱: Bolt
비자는 여권마다 달라 점수에 넣지 않았어요. 실제와 다르게 느꼈다면 아래 여행자 이야기에 남겨 주세요. 중동·아프리카 여행 난이도 순위 › 502개 도시 난이도 랭킹 ›
잔지바르는 서울보다 약 44% 저렴해요
여행자가 자주 사는 8개 항목을 서울 가격과 비교했어요. 막대는 같은 물건을 두 도시에서 살 때의 가격을 내 통화로 환산한 거예요. 위의 “내 기준”에서 내 도시·통화를 바꿀 수 있어요.
1인 하루 기준 추정치예요. 항공권·쇼핑은 빼고 계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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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가 자주 사는 8개 항목(식사·커피·맥주·택시·호텔 등) 기준으로 잔지바르는 서울보다 약 44% 저렴해요. 로컬 한 끼 TSh 12,000(≈ ₩6,300), 커피 TSh 5,500(≈ ₩2,900) 정도예요.
바가지·흥정, 말 통하기, 이동, 결제, 안전 5가지 평균 3.2/5로 '어려움'이에요. 가장 신경 쓸 부분은 바가지·흥정(4/5): 스톤타운 '파파시' 호객, 비치보이·투어 바가지. 팁: 투어는 숙소 통해 예약, 해변 마을은 ATM 적어 현금 미리
처음이라면 미리 알고 가는 게 좋아요(난이도 3.2/5). 바가지·흥정: 스톤타운 '파파시' 호객, 비치보이·투어 바가지. 결제: 달러·실링 현금 위주, 카드는 수수료 붙기도. 팁: 투어는 숙소 통해 예약, 해변 마을은 ATM 적어 현금 미리
중급 기준(3성급 호텔, 로컬 식사와 레스토랑 저녁, 택시 두 번) 하루 약 $127(≈ ₩175,000)예요. 게스트하우스·노점 위주면 약 $38.7, 4성급·레스토랑 위주면 약 $268까지 잡으세요.
단기 임대 원룸 $558와 식비·교통·통신 등 생활비 $705를 더해 한 달 약 $1,263(≈ 174만원)로 추정해요. 현지 장기 월세(원룸 TSh 550,000)로 구하면 훨씬 낮아져요.
시내 5km 기준 보통 TSh 12,000 ~ TSh 24,000이고, TSh 28,800을 넘게 부르면 바가지를 의심해 보세요.
기준가 — 공개 생활비 데이터로 만든 추정치에서 시작해, 앱에 여행자 제보가 3건 이상 쌓이면 실제로 낸 값의 중간값을 반영해요.
적정 범위·바가지 기준 — 항목마다 가격 폭이 달라서(예: 대중교통은 좁고 길거리 음식은 넓어요) 기준가 대비 다른 배수를 써요. 적정 범위 상단의 1.2배를 넘으면 바가지 의심으로 봐요.
예산 — 위에 적은 생활 방식을 가정해 항목 가격을 더한 추정치예요. 성수기·관광지 한복판에선 더 나올 수 있어요.
환율은 2026년 10월 기준 1 USD = TSh 2,640, 1 USD = ₩1,380로 계산했어요. 마지막 업데이트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