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 대도시 — 몬트리올은 서울보다 약 70% 비싸요. 환율 말고 내 돈 감각으로 얼마가 적정이고 얼마면 바가지인지 정리했어요.

품목을 고르고 부른 가격이나 낸 가격을 넣으면 바로 판정해요. 실제로 낸 가격이면 그 자리에서 제보도 돼요.
앱에서 내 돈 기준으로 보고 여행 가계부에 기록 ›무료 · 가입 없음 · 현지 바가지 가이드
가격 표시제, 세금·팁은 별도 계산
불어 우선·간판 불어, 영어도 대부분 통함
747 공항버스 24시간, 지하철로 시내 이동
카드 어디서나, 747 버스는 동전만 받음
대체로 안전, 베리-UQAM 주변 밤엔 노숙 많음
꼭 알아둘 것747 표는 공항 기계서 카드로, 24시간 교통권 겸용
쓸 만한 앱: Uber
비자는 여권마다 달라 점수에 넣지 않았어요. 실제와 다르게 느꼈다면 아래 여행자 이야기에 남겨 주세요. 미국·캐나다·중남미 여행 난이도 순위 › 502개 도시 난이도 랭킹 ›
몬트리올은 서울보다 약 70% 비싸요
여행자가 자주 사는 8개 항목을 서울 가격과 비교했어요. 막대는 같은 물건을 두 도시에서 살 때의 가격을 내 통화로 환산한 거예요. 위의 “내 기준”에서 내 도시·통화를 바꿀 수 있어요.
1인 하루 기준 추정치예요. 항공권·쇼핑은 빼고 계산했어요.
카드·컨택리스가 어디서나 돼요.
식당은 세전 금액의 15~20%가 일반적이에요.
표시 가격에 세금이 없어요. 계산할 때 연방세·주세가 더해져요.
밴쿠버·토론토는 대중교통이 괜찮고, Uber·Lyft도 있어요.
흥정하지 않아요.
수돗물을 마셔도 돼요.
드물어요. 세금과 팁을 합하면 계산서가 메뉴보다 25~35% 더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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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가 자주 사는 8개 항목(식사·커피·맥주·택시·호텔 등) 기준으로 몬트리올은 서울보다 약 70% 비싸요. 로컬 한 끼 C$ 22(≈ ₩22,300), 커피 C$ 5.5(≈ ₩5,600) 정도예요.
바가지·흥정, 말 통하기, 이동, 결제, 안전 5가지 평균 1.6/5로 '쉬움'이에요. 특별히 어려운 부분은 없어요. 팁: 747 표는 공항 기계서 카드로, 24시간 교통권 겸용
네, 처음 가도 다니기 쉬운 편이에요(난이도 1.6/5). 747 표는 공항 기계서 카드로, 24시간 교통권 겸용
중급 기준(3성급 호텔, 로컬 식사와 레스토랑 저녁, 택시 두 번) 하루 약 $266(≈ ₩366,000)예요. 게스트하우스·노점 위주면 약 $98.9, 4성급·레스토랑 위주면 약 $549까지 잡으세요.
단기 임대 원룸 $2,799와 식비·교통·통신 등 생활비 $1,974를 더해 한 달 약 $4,773(≈ 659만원)로 추정해요. 현지 장기 월세(원룸 C$ 1,680)로 구하면 훨씬 낮아져요.
시내 5km 기준 보통 C$ 13.6 ~ C$ 27.2이고, C$ 32.6을 넘게 부르면 바가지를 의심해 보세요. 밴쿠버·토론토는 대중교통이 괜찮고, Uber·Lyft도 있어요.
식당은 세전 금액의 15~20%가 일반적이에요. 표시 가격에 세금이 없어요. 계산할 때 연방세·주세가 더해져요.
카드·컨택리스가 어디서나 돼요.
기준가 — 공개 생활비 데이터로 만든 추정치에서 시작해, 앱에 여행자 제보가 3건 이상 쌓이면 실제로 낸 값의 중간값을 반영해요.
적정 범위·바가지 기준 — 항목마다 가격 폭이 달라서(예: 대중교통은 좁고 길거리 음식은 넓어요) 기준가 대비 다른 배수를 써요. 적정 범위 상단의 1.2배를 넘으면 바가지 의심으로 봐요.
예산 — 위에 적은 생활 방식을 가정해 항목 가격을 더한 추정치예요. 성수기·관광지 한복판에선 더 나올 수 있어요.
환율은 2026년 10월 기준 1 USD = C$ 1.36, 1 USD = ₩1,380로 계산했어요. 마지막 업데이트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