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 관광·중도시 — 퀘벡시티는 서울보다 약 69% 비싸요. 환율 말고 내 돈 감각으로 얼마가 적정이고 얼마면 바가지인지 정리했어요.
품목을 고르고 부른 가격이나 낸 가격을 넣으면 바로 판정해요. 실제로 낸 가격이면 그 자리에서 제보도 돼요.
앱에서 내 돈 기준으로 보고 여행 가계부에 기록 ›무료 · 가입 없음 · 현지 바가지 가이드
가격 표시제, 공항택시는 시내 정액제
불어 도시, 관광업은 영어 OK·간판은 불어
구시가지는 도보, 공항은 RTC 80번·택시
카드·컨택리스 어디서나 OK
범죄 매우 적음, 겨울엔 언덕 빙판길 조심
꼭 알아둘 것'Bonjour'로 시작하면 대부분 영어로 바꿔 응대
쓸 만한 앱: Uber
비자는 여권마다 달라 점수에 넣지 않았어요. 실제와 다르게 느꼈다면 아래 여행자 이야기에 남겨 주세요. 미국·캐나다·중남미 여행 난이도 순위 › 502개 도시 난이도 랭킹 ›
퀘벡시티는 서울보다 약 69% 비싸요
여행자가 자주 사는 8개 항목을 서울 가격과 비교했어요. 막대는 같은 물건을 두 도시에서 살 때의 가격을 내 통화로 환산한 거예요. 위의 “내 기준”에서 내 도시·통화를 바꿀 수 있어요.
1인 하루 기준 추정치예요. 항공권·쇼핑은 빼고 계산했어요.
카드·컨택리스가 어디서나 돼요.
식당은 세전 금액의 15~20%가 일반적이에요.
표시 가격에 세금이 없어요. 계산할 때 연방세·주세가 더해져요.
밴쿠버·토론토는 대중교통이 괜찮고, Uber·Lyft도 있어요.
흥정하지 않아요.
수돗물을 마셔도 돼요.
드물어요. 세금과 팁을 합하면 계산서가 메뉴보다 25~35% 더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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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가 자주 사는 8개 항목(식사·커피·맥주·택시·호텔 등) 기준으로 퀘벡시티는 서울보다 약 69% 비싸요. 로컬 한 끼 C$ 22(≈ ₩22,300), 커피 C$ 5.3(≈ ₩5,400) 정도예요.
바가지·흥정, 말 통하기, 이동, 결제, 안전 5가지 평균 1.4/5로 '매우 쉬움'이에요. 특별히 어려운 부분은 없어요. 팁: 'Bonjour'로 시작하면 대부분 영어로 바꿔 응대
네, 처음 가도 다니기 쉬운 편이에요(난이도 1.4/5). 'Bonjour'로 시작하면 대부분 영어로 바꿔 응대
중급 기준(3성급 호텔, 로컬 식사와 레스토랑 저녁, 택시 두 번) 하루 약 $259(≈ ₩357,000)예요. 게스트하우스·노점 위주면 약 $93, 4성급·레스토랑 위주면 약 $520까지 잡으세요.
단기 임대 원룸 $2,560와 식비·교통·통신 등 생활비 $1,945를 더해 한 달 약 $4,505(≈ 622만원)로 추정해요. 현지 장기 월세(원룸 C$ 1,300)로 구하면 훨씬 낮아져요.
시내 5km 기준 보통 C$ 13.6 ~ C$ 27.2이고, C$ 32.6을 넘게 부르면 바가지를 의심해 보세요. 밴쿠버·토론토는 대중교통이 괜찮고, Uber·Lyft도 있어요.
식당은 세전 금액의 15~20%가 일반적이에요. 표시 가격에 세금이 없어요. 계산할 때 연방세·주세가 더해져요.
카드·컨택리스가 어디서나 돼요.
기준가 — 공개 생활비 데이터로 만든 추정치에서 시작해, 앱에 여행자 제보가 3건 이상 쌓이면 실제로 낸 값의 중간값을 반영해요.
적정 범위·바가지 기준 — 항목마다 가격 폭이 달라서(예: 대중교통은 좁고 길거리 음식은 넓어요) 기준가 대비 다른 배수를 써요. 적정 범위 상단의 1.2배를 넘으면 바가지 의심으로 봐요.
예산 — 위에 적은 생활 방식을 가정해 항목 가격을 더한 추정치예요. 성수기·관광지 한복판에선 더 나올 수 있어요.
환율은 2026년 10월 기준 1 USD = C$ 1.36, 1 USD = ₩1,380로 계산했어요. 마지막 업데이트 2026-10-05.